윤형로님의 페달보드

짙은에서 기타를 맡고 있는 윤형로님의 페달보드를 세팅했습니다. Moollon Overdrive-Moollon Distortion-Volume Pedal-Moollon Delay-Boss RE-20으로 구성된 간단한 페달보드로서 Apricot 5230 페달보드에 모두 세팅할 수 있었습니다. 케이블은 Belden, 플러그는 Switchcraft의 제품을 사용했습니다.

작은 사이즈의 페달보드에 세팅을 하다보니 가방에 페달보드를 넣을 때마다 볼륨페달의 인풋, 아웃풋에 연결된 케이블을 빼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지만, 큰 페달보드를 들고다니는 것보다는 아무래도 간편하지 않을까 해서 작은 사이즈의 페달보드에 세팅할 것을 권해드렸습니다.
완성된 페달보드

by 스톰박스 | 2009/11/26 12:34 | 스톰박스의 하루 | 트랙백

페달보드 세팅

요즘 페달보드 세팅을 맡기시는 고객님들이 많습니다. 며칠 전에는 Moonshiners 백준명님의 페달보드를 세팅했습니다. 그동안 3개의 루프가 있는 스위치박스에 몇몇 페달만을 연결해서 사용했었는데 이번에 7개의 루프가 있는 스위치박스를 구해 새롭게 세팅을 의뢰하셨습니다.
문샤이너스 백준명님의 페달보드입니다.
공간의 절약을 위해 1자형 플러그는 George L's의 제품을, ㄱ자형 플러그는 Switchcraft SP228을 사용했습니다.

케이블은 George L's 155 Black 케이블을 사용했습니다. 페달이 많거나 스위치박스를 이용할 경우 케이블이 복잡해지기 때문에 George L's의 케이블을 이용하면 훨씬 깔끔하게 세팅을 할 수 있습니다. 시그널 루트는 Tuner-Moollon Lotus Octah-Colorsound Fuzz 4-Analogman Sunface-Far East Electric Blues-HSW Dragon II-HSW Vintage Booster-Demeter Tremulator-HSW Fab Delay-Z.Vex SHO입니다. 마지막의 SHO을 제외하고는 모두 스위치박스에 연결되어 있습니다. 멀리 위치한 페달도 간편하게 조작할 수 있게 됐군요.

by 스톰박스 | 2009/11/18 13:26 | 스톰박스의 하루 | 트랙백

하찌와 TJ

"장사하자"로 잘 알려진 하찌와 TJ의 두 분이 매장을 방문하셨습니다. 올해 5월 두번째 앨범인 [별총총]을 내놓고 활발한 활동을 하고 계시죠. 하찌와 TJ의 노래들과 공연소식이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 링크를 방문해보세요.
하찌와 TJ


by 스톰박스 | 2009/11/09 20:08 | 방문해 주신 분들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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