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nny Lane

페니레인의 기타리스트 신동진님의 PRS를 셋업했습니다. 신동진님은 이전에 스톰박스에서 페달보드를 세팅하기도 하셨는데요. 그때는 몰랐는데 이후 우연히 페니레인의 데뷔앨범 [The Outer Circle]의 소개글을 보고 알게되었습니다. 직장생활을 하면서 없는 시간을 쪼개어 음악활동을 하고 계신 신동진님께 응원의 말씀을 전해드립니다.
페니레인 신동진님

by 스톰박스 | 2009/11/03 16:29 | 방문해 주신 분들 | 트랙백

짙은

모던록 밴드 짙은윤형로님과 성용욱님께서 들러주셨습니다. 윤형로님의 군복무로 그동안 성용욱님 혼자 활동해오시다가 얼마 전 윤형로님이 제대하시면서 다시 함께 활동하게 되었다고 하시네요.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을 비롯한 크고 작은 공연들을 앞두고 쓰고 계신 악기들을 점검하기 위해 오셨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음악 많이 들려주시길 바랍니다.
짙은의 윤형로님과 성용욱님

by 스톰박스 | 2009/10/27 11:45 | 방문해 주신 분들 | 트랙백

The Strikers

스트라이커스의 베이시스트 안경순님께서 매장에 들러주셨습니다. 쓰고 계신 Musicman Stingray의 잭에서 잡음이 나서 수리를 요청하셨습니다. 습도가 높은 여름철을 지나고 나면 잭이 부식이 되어 접촉불량이 생기는 경우가 많죠. 접점부활제로 닦는 것으로 해결되지 않는다면 잭을 교체하는 것으로 간단하게 수리가 가능합니다. 얼마 전 세팅하신 페달보드로 일본공연 잘 마치고 돌아오셨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스트라이커스의 안경순님

by 스톰박스 | 2009/10/21 10:36 | 방문해 주신 분들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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