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26일
윤형로님의 페달보드
짙은에서 기타를 맡고 있는 윤형로님의 페달보드를 세팅했습니다. Moollon Overdrive-Moollon Distortion-Volume Pedal-Moollon Delay-Boss RE-20으로 구성된 간단한 페달보드로서 Apricot 5230 페달보드에 모두 세팅할 수 있었습니다. 케이블은 Belden, 플러그는 Switchcraft의 제품을 사용했습니다.
작은 사이즈의 페달보드에 세팅을 하다보니 가방에 페달보드를 넣을 때마다 볼륨페달의 인풋, 아웃풋에 연결된 케이블을 빼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지만, 큰 페달보드를 들고다니는 것보다는 아무래도 간편하지 않을까 해서 작은 사이즈의 페달보드에 세팅할 것을 권해드렸습니다.

작은 사이즈의 페달보드에 세팅을 하다보니 가방에 페달보드를 넣을 때마다 볼륨페달의 인풋, 아웃풋에 연결된 케이블을 빼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지만, 큰 페달보드를 들고다니는 것보다는 아무래도 간편하지 않을까 해서 작은 사이즈의 페달보드에 세팅할 것을 권해드렸습니다.

완성된 페달보드
# by | 2009/11/26 12:34 | 스톰박스의 하루 | 트랙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