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27일
짙은
모던록 밴드 짙은의 윤형로님과 성용욱님께서 들러주셨습니다. 윤형로님의 군복무로 그동안 성용욱님 혼자 활동해오시다가 얼마 전 윤형로님이 제대하시면서 다시 함께 활동하게 되었다고 하시네요.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을 비롯한 크고 작은 공연들을 앞두고 쓰고 계신 악기들을 점검하기 위해 오셨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음악 많이 들려주시길 바랍니다.

짙은의 윤형로님과 성용욱님
# by | 2009/10/27 11:45 | 방문해 주신 분들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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