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9월 13일
Jim O'Rourke의 기타 셋업
지난 주에는 2007 헤이리 판 페스티벌에 참가한 Jim O'Rourke가 사용할 기타를 셋업했습니다. 이번 행사의 주최측에서 Jim O'Rourke가 부탁한 Fender Jazzmaster를 들고 오셔서 셋업을 의뢰하셨습니다.

Jim O'Rourke는 시카고 실험음악 및 즉흥음악 씬에서 뮤지션 및 프로듀서로 활동을 시작했으며 포스트록의 대부라고 일컬어지기도 하는 인물입니다. Sonic Youth의 프로듀서 및 멤버로서도 활동했으며, 음악에 관심 많은 사람들에게는 "Eureka"라는 곡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현재는 Sonic Youth를 그만두고 일본으로 건너가 활동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번 헤이리 판 페스티벌에서는 솔로 연주와 더불어 자신과 음악적인 교류를 지속해왔던 Otomo Yoshihide, Kahimi Karie와 트리오 연주를 선보였습니다. 이번에 사용한 Jazzmaster가 너무 마음에 들어 구입하고 싶다는 의사를 전해오기도 하셨다는군요. :)


Jim O'Rourke가 사용할 73년 Fender Jazzmaster
Jim O'Rourke는 시카고 실험음악 및 즉흥음악 씬에서 뮤지션 및 프로듀서로 활동을 시작했으며 포스트록의 대부라고 일컬어지기도 하는 인물입니다. Sonic Youth의 프로듀서 및 멤버로서도 활동했으며, 음악에 관심 많은 사람들에게는 "Eureka"라는 곡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현재는 Sonic Youth를 그만두고 일본으로 건너가 활동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번 헤이리 판 페스티벌에서는 솔로 연주와 더불어 자신과 음악적인 교류를 지속해왔던 Otomo Yoshihide, Kahimi Karie와 트리오 연주를 선보였습니다. 이번에 사용한 Jazzmaster가 너무 마음에 들어 구입하고 싶다는 의사를 전해오기도 하셨다는군요. :)

Jim O'Rourke
(당일 사진촬영이 금지되어 아쉽게도 라이브 장면은 담을 수 없었습니다.)
(당일 사진촬영이 금지되어 아쉽게도 라이브 장면은 담을 수 없었습니다.)
# by | 2007/09/13 14:42 | 스톰박스의 하루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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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저거 한*이 짜식 아직도 반납하지 않았다는 사실.